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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219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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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219억원 투입

노후상수관 교체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 최선

경남 밀양시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내년부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 상수관망으로 인한 녹물발생과 이물질 유입을 예방해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함이다.

▲밀양시 지방상수도 노후관 교체 작업 현장 ⓒ밀양시
특히 누수 저감을 통한 안정적 수돗물 공급과 가뭄 대응, 블록과 유지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한 상수도 현대화를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노후관 정비 30킬로미터, 블록구축 80개소, 유지관리시스템 1식, 누수탐사 147킬로미터 등 노후 상수도관망을 집중 정비하며 2020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끝내고 2021년부터 본격 착수해 2024년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지난해 부터 정부 정책에 따라 2020년 사업대상지로 밀양시가 선정돼 2024년까지 총사업비 219억 원(국비 153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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