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전북, 11월 세째 주말 흐린 뒤 가끔 구름 많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전북, 11월 세째 주말 흐린 뒤 가끔 구름 많아

17일 휴일엔 '비'

ⓒ프레시안

11월 세째주 주말인 16일 전북지역은 빗방울이 떨어진 후 흐리다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까지 도내 북부지역에 5㎜ 안팎의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흐릴 것으로 내다봤다.

낮 기온은 16~19도로 전날보다 1~2도 가량, 평년에 비해서는 5~6도 가량 높을 전망이다.

휴일인 17일에는 아침에 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낮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됐다.

또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휴일부터 오는 18일 아침까지 도내에는 최고 60㎜까지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운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