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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특가 항공권 축제를 진행한다.
29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이날부터 내달 8일까지 11일 간 연내 최대 할인인 최장 기간 특가가 오픈되는 시즌 스케줄 오픈 기념 '레드페스타(RED FESTA)'를 진행한다.
레드페스타는 시즌 스케줄 오픈을 기념해 1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특가 이벤트로 이스타항공이 진행하는 특가 프로모션 중 가장 할인 폭이 크고 특가 물량이 많다.
특히 이번 레드페스타 기간에는 내년 하계 시즌까지 특가 운임을 오픈, 탑승기간이 내년 10월 24일까지 약 1년으로 특가 오픈 대상 기간을 대폭 확대됐다.
가격 또한 최대 할인 폭으로 진행된다.
노선별로 보면 중국, 일본, 대만, 마카오, 홍콩, 베트남, 필리핀 등 10개국 34개 국제노선과 4개 국내노선이 해당된다.
신규 취항한 마카오, 가오슝, 화롄 등도 포함돼 있어 노선 다변화에 따른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이번 레드페스타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 첫날인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에는 검색어 이벤트가 진행된다. 레드페스타 기간 동안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함께 번들서비스 할인, 결제수단 할인 등 추가 할인 혜택이 준비돼 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확인 및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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