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대구 달서구 용산동 평화타운과 보람아파트 사이 보행자 전용 도로 1백여 미터 옹벽에 담쟁이와 아이비를 심고, 경북도 특허출원 구조물을 시공, 그린카펫을 조성해 시민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게된다.
곽영호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기술원에서 개발한 기술 및 자료를 대구광역시를 비롯한 시군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시도의 경계와 민관의 경계를 허무는데 노력하며 대구경북한뿌리상생과제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대구․경북의 화훼산업을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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