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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조국 사퇴 촉구' 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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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조국 사퇴 촉구' 삭발한다

청와대 앞에서 진행…'조국 대전' 진두지휘 의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6일 오후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기 위해 삭발을 할 예정이다.

한국당은 이날 오후 5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황 대표가 '문재인 정권의 헌정 유린 중단과 조국 파면 촉구 삭발 투쟁'을 한다고 알렸다.

황 대표는 최고위원회의가 비공개로 진행되는 중에 "조국 사퇴 투쟁의 결기를 다지겠다"며 직접 삭발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황 대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광화문, 서울역 등에서 조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1위 시위를 진행했다.

조국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삭발은 무소속 이언주 의원이 지난 10일 가장 먼저 했다. 한국당에선 박인숙 의원이 11일 삭발을 했으며 이학재 의원이 단식 투쟁에 돌입했다.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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