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2019년 지자체 협력사업으로 창녕군 지원(50%)과 농협중앙회, 각 농협이 나머지 50%를 부담해 방제용 드론 7대(2억1600만 원)를 구매했다.
농협중앙회 창녕지부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적응성 검토 및 운영능력 배양, 지역에 맞는 적정 약제와 방제 효과 검증으로 향후 창녕지역의 무인 항공 드론을 이용한 일괄방제 추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시연회에서 참석한 김종한 지부장은 “지역 내 농협과 함께 지자체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조합원 소득증대와 농업 경쟁력을 높일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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