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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김천내일신문 대표, 경북지역신문 총연합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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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김천내일신문 대표, 경북지역신문 총연합회장 선출

▲최도철 회장 ⓒ경북지역신문 총연합회
경북지역신문 총연합회는 4일 창립총회를 갖고 최도철 김천내일신문 대표를 경북지역신문 총연합회 초대 회장에 선출했다.

상임고문에는 권오섭 영주신문 대표, 부회장에서는 이상호 영덕고향신문 대표, 이유근 군위일보 대표, 감사에 이관순 경북정치신문 대표, 사무총장에 김철희 뉴스상주 대표를 각각 선출했다.

경북지역신문 총 연합회는 도내 각 지역의 신문사 간 정보 공유와 친목을 목적으로 결성된 단체로 14개 신문사를 회원으로 출범했다.

신임 최 회장은 "경북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사 모임으로 거듭나기 위해 계속해서 회원사 확충에 노력하며 도정의 소식은 물론 지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신선한 뉴스 제공에 심혈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취임식은 2월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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