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우수기자상 선정위원회는 이날 이철우 기자의 '스물여덟 젊은 노동자의 죽음... 보상책임 외면' 제하의 기사로 우리가 품어야 할 이 나라 모든 노동자들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고통을 다시한번 되짚게 만들어 그들의 세상을 들여다 보게 했고, 그로인해 사회 제도적 모순을 파헤치는 계기가 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밀양시, 상수원보호구역 무허가 폐차장 영업 단속 절실', '수상태양광 발전 사업 환경파괴…달성,창녕 주민 집단 반발', '밀양 실종 초등생 18시간만에 발견…경찰,납치 추정 수사' 등 지역의 크고 작은 이슈를 신속하고 정확한 팩트로 전달했으며, 이로인해 사회적 안전제도와 환경 등에도 지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도 했다며 선정 이유를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인규 이사장과 이근영 경영대표, 김재섭 경영총괄본부장, 김종성 경남취재본부장을 비롯한 전국 7개 각 지역 취재본부장 및 기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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