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경원 전 새누리당 의원이 서울대 강단에 서게 됐다.
서울대 행정대학원은 나 위원장을 다음 달부터 1년간 초빙교수로 임용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나 위원장은 산학협동 수업 등에서 특강 형식으로 강의하게 된다.
서울대 행정대학원 관계자는 "국회의원과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쌓은 나 위원장의 경험을 활용하고자 초빙했다"고 말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