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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선 7기 첫 추경안 5194억 원 의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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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선 7기 첫 추경안 5194억 원 의회 제출

경남 창녕군은 민선 7기 첫 추경안으로 기정예산 4830억 원보다 364억 원이 증액된 5194억 원을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 예산보다 7.5% 증가한 것으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337억 원이 증가한 4664억 원, 특별회계가 27억 원 증가한 530억 원이다.

▲창녕군 청사 ⓒ창녕군 제공
군은 추가경정예산으로 군민들의 안전과 일자리 창출, 에너지 절약대책, 시급한 지역 현안사업 등 각종 군정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을 반영했다.

주요 세출 사업으로는 군의 재정위기에 대비한 재정안정화적립금 20억 원, 농작물 재해 보험료 지원 8억 원, 경로당 공기청정기 지원 9억 원, 노인장기요양보험 부담금 8억 원을 반영했다.

또 화왕산 등산객 증가와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화왕산 등산로 정비사업 등 7억 원과 에너지 절감 개선사업 3억 원 등을 반영했다.

특히, 어린이 안전을 위한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보급과 차량 잠든 아이 확인 장치 지원 사업 등에 7천 4백만 원을 편성했다.

또한 민선 7기 공약사업과 관련한 군 브랜드 슬로건 개발과 부곡온천 관광특구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5개년 발전계획 수립 등을 위한 용역비 1억 5천만 원도 반영했다.

군이 제출한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9월 3일 열리는 제255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의 심의를 거쳐 9월 7일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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