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의 현충인물로 선정된 ‘김화윤 육군하사’ 유가족과 현충원 직원 ⓒ 국립대전현충원
국립대전현충원은 27일 7월의 현충인물로 선정된 ‘김화윤 육군하사’ 유가족을 초청해 현충인물 선정패를 전달했다.
7월의 현충인물 김화윤 육군하사는 6.25전쟁 중 지리산 및 백운산 지역 공비토벌작전에 참가해 백운산지역 위장동굴을 발견, 공비 1개 분대를 생포하는 등 공비토벌에 앞장섰다.
정부는 김화윤 육군하사의 공로를 기려 을지무공훈장(1952년)과 화랑무공훈장(1954년)을 수여했으며, 국립대전현충원 사병제1묘역에 안장됐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