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에 케이엠에프가 선정됐다.
충남 천안시는 ‘제22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수상 기업과 기업인, 근로자 등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부문별 대상은 기술대상 지엔에스티, 경영대상 쿡메이트, 수출대상 웅비기계, 창업대상 주식회사 네이피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기업인상은 제이씨에프와 아썸닉스, 가스켐테크놀로지, 디지털, 금명정밀, 다원씨티에스 등 6개 기업이 받는다.
주식회사 석우를 비롯한 11개 기업 근로자 12명은 모범근로자로 선정됐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2명은 중소기업 지원 유공자로 이름을 올렸다.
천안시는 지난 6월부터 후보자를 접수해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8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기술혁신과 경영활동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힘을 보탠 기업인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현장 중심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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