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는 8일 최주만 의장이 전북지방법무사회로부터 시민의 원활한 생활법률 상담을 위한 전주시생활법률지원단장에 위촉됐다고 밝혔다.
최 의장은 전주지역 35개 동에 배정된 ‘우리동네 법무사’를 통해 일반 시민이 생활법률 상담을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전주시의회와 전주시, 전북지방법무사회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5개 동에 100여 명의 ‘우리동네 법무사’를 배정, 시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법률 상담 등을 하고 있다.
최주만 의장은 “일상 속에서 법률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우리동네 법무사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북지방법무사회와 함께 시민의 법률 복지 향상과 민생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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