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속보] 홍준표 "한동훈? 조선제일껌…윤석열과 함께 검찰 문닫게 한 원흉"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속보] 홍준표 "한동훈? 조선제일껌…윤석열과 함께 검찰 문닫게 한 원흉"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검찰 역사를 문닫게 원인을 제공한 원흉"이라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정규재 주필은 한동훈을 가리켜 싸구려 검사라고 했다. 그 싸구려 검사를 족벌언론은 조선제일검이라고 찬양했다. 나는 그를 조선제일껌이라고 했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검사는 정의에 살고 정의에 죽는다. 그러나 그는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며 "나아가 윤석열과 함께 80년 검찰 역사를 문닫게 원인을 제공한 원흉이었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그런 그를 맹종하는 레밍들을 보면 참 불쌍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이다"라며 "더이상 한국사회에 이런 싸구려 검사가 설치는 세상이 되어선 안된다"고 비판했다.

▲ⓒ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