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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김건희 1.4억 '이우환 그림' 수수,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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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김건희 1.4억 '이우환 그림' 수수,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가 김상민 전 검사로부터 공천 청탁과 함께 1억4천만원 상당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고, 김 전 검사가 추후 국가정보원장 보좌관으로 임명된 것과 관련해 법원이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각종 고가 귀금속과 함께 인사·이권 청탁을 받은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가 열린 26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관련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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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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