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창업진흥원 홈페이지 '모두의 창업'의 창업 아이디어 등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내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8일 발생한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경찰 수사본부는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입건 전 조사를 지시했고, 전날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정식 수사의뢰를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태 내사 착수
경찰이 창업진흥원 홈페이지 '모두의 창업'의 창업 아이디어 등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내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8일 발생한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경찰 수사본부는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입건 전 조사를 지시했고, 전날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정식 수사의뢰를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