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민의힘, 연수구1)이 17일 중구 하버파크 호텔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관계자와 지역 주요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15대 이정태 회장의 이임식과 제16대 권기형 회장의 취임식이 동시에 열렸다.
정 의장은 “그동안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정태 회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새롭게 취임하신 권기형 회장의 리더십 아래 조직이 더욱 화합하고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통합,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국민운동단체”라며 “인천시의회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과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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