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는 ‘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0일 오후 2∼3시까지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총 5개 반도체 관련 업체가 참여해 총 1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는 △반도체 기구 설계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타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반도체 예방정비(PM) 엔지니어 △덕트 설비 점검원 △반도체 설치 및 조정 엔지니어 등이다.
현장에서는 기업과 구직자의 1대 1 채용 면접이 이뤄진다.
시는 취업 정보 제공을 비롯해 이력서·면접 클리닉 운영 등 참가자들의 취업 과정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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