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시흥시청소년재단, '독도 디지털 체험·전시회' 5일까지 개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시흥시청소년재단, '독도 디지털 체험·전시회' 5일까지 개최

독도를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 기술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경기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열림관(청년협업마을) 1층 갤러리에서 ‘독도 디지털 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독도 디지털 체험·전시회' 현장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이번 전시는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하는 ‘2026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청소년과 시민들이 첨단 디지털 기술을 통해 독도를 간접 체험하고, 독도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역사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에서는 VR과 AI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독도 4D 디지털 트윈 롤러코스터 △독도 디지털 수족관 △독도 인터랙티브 미디어월 △독도 인공지능(AI) 포토존 등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이 독도를 실제 방문한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단 6월 3일 법정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단체 관람 및 문의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정책기획팀을 통해 가능하다.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가상현실과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시민과 청소년들이 독도를 보다 쉽고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전시”라며 “독도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역사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 기반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