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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대 대신 시민 속으로’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 72시간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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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대 대신 시민 속으로’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 72시간 총력전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두고 원강수 국민의힘 원주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마지막 72시간 총력전'에 돌입했다.

원강수 후보 캠프는 “선거운동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원주 전 지역을 빈틈없이 살피기 위해 24시간 가동되는 '현장 밀착형 그물망 유세' 체제로 전격 전환한다”고 밝혔다.

▲박근혜 전 대통령 지원 유세. ⓒ원강수 국민의힘 원주시장 후보

◇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진심 소통'

이번 총력전의 핵심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진심 소통'이다.

원 후보는 원주 전역의 골목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 뛰며 시민들의 평범한 일상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민생을 살피고 막판 표심을 다질 계획이다.

원강수 후보는 “원주 전역을 순회하는 동안 화려한 무대에 서기보다 주민들이 계신 삶의 현장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 진짜 목소리를 듣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소통에 ‘밤낮이 없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더했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원주시민을 지킨다는 각오로 새벽부터 심야까지 발로 뛰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원주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지원 유세. ⓒ원강수 국민의힘 원주시장 후보

◇ “빈틈없는 '그물망식 총력전'으로 반드시 승리”

원 후보는 “골목길을 도보로 누비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맞잡을 때 원주를 향한 민심과 진심을 가장 깊이 느낄 수 있다”며 “선거 막판 골목 구석구석까지 단 한 분의 시민도 놓치지 않는 빈틈없는 '그물망식 총력전'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캠프 측은 특히 이번 72시간 총력 유세는 민선 8기 원강수 시장 재임 시절 원주시의 대표 시정 브랜드였던 ‘시민이 시민을 지킨다’는 자율방범 합동순찰 정신을 고스란히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당시 원 후보는 명예대장으로서 매달 1,000여 명이 넘는 시민들과 함께 우범지역과 골목길을 직접 순찰하며 안전한 원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 왔다.

▲합동유세. ⓒ원강수 국민의힘 원주시장 후보

◇ ‘야간 치안·행정 점검 유세’

이에 따라 원 후보는 선거 막판 유세 기간 동안 낮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가를 도보로 돌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밤에는 조용히 후레쉬와 경광봉을 든 채 골목길을 누비는 ‘야간 치안·행정 점검 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원 후보는 밤거리 유세를 통해 미처 보지 못한 골목길의 생활 불편 사항은 없는지 가로등 작동 상태는 양호한지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또 본인이 민선 8기 공약으로 강력히 추진해 실질적인 범죄 예방과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던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설치 지역을 돌며 야간 조도와 외관 상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향후 추가 설치가 필요한 치안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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