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호 국민의힘 진주시장 후보와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가 원팀으로 뭉쳤다.
두 후보는 진주와 사천의 경제권역을 하나로 연결해 공통 현안에 대응하는 '사천-진주 경제동행 시티' 구상을 함께 하기로 했던 것.
이들은 "▲우주항공방위산업 육성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추진 ▲광역소각장 설치 협의 ▲진주-사천 간 국도33호선 우회도로 건설 추진 등을 비롯한 경제·산업 현안들을 주요 공동의제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경호·박동식 두 후보는 "오늘 협약은 단순한 선언이 아닌 사천-진주 경제 전반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투명한 행정을 통해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해 ‘지자체 경제 협력’의 모범 사례를 구축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압도적인 지지로 힘을 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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