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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주옥같은 이재명의 말, 감옥 안 가겠다고 헌정질서 다 무너뜨리는 반칙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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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주옥같은 이재명의 말, 감옥 안 가겠다고 헌정질서 다 무너뜨리는 반칙왕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이재명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주옥같다"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반칙과 특권을 걷어내는 개혁’ 이란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는 '이 대통령 "반칙, 특권 걷어내는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이라는 제목의 기사 캡처를 같이 올렸다.

장 대표는 "본인 감옥 안 가겠다고 헌정질서 다 무너뜨리는 ‘반칙왕’이? 특검까지 만들어서 특권 위의 특권을 누리겠다는 ‘특권왕’이?"라며 "반칙하고 아닌 척 해도 다 들키는 세상"이라고 했다.

그는 "VAR 보면 바로 레드카드"라며 "'타협보다 양심을, 계산보다 진심을' 이란다. ‘양심’ 있는 사람이 대장동 공범들 항소 취소시켜서 6,800억 먹게 만드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라 빚이 아무리 늘어도 표만 '계산'하면서 돈 뿌리는 사람이? 남이 써줬겠지만, 읽으면서 부끄럽지도 않을까?"라며 "그러니 이재명이긴 하지"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이 23일 전북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해 한복을 입고 당과 양정무 전북도지사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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