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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용문~홍천 철도 조기 착공·204 항공대 이전’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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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용문~홍천 철도 조기 착공·204 항공대 이전’ 해법 제시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후보는 21일 강원도민일보와 춘천MBC가 공동 주관한 TV 토론회에서 홍천의 '100년 미래 비전'을 위한 핵심 공약과 지역 현안 해결책을 제시했다.

신 후보는 홍천군의 최대 숙원 사업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와 관련해 "지방 인구 소멸을 막기 위한 절대적인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강한 추진 의지를 보였다.

▲TV 토론회.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후보

조기 착공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기본계획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병합 추진, 기본설계와 실시 설계의 통합 추진 등 행정 절차 단축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복잡한 행정 과정을 최대한 압축하고 착공 시기를 획기적으로 앞당기겠다고 공약했다.

지역의 오랜 난제인 '204 항공대대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과거의 정체 원인을 짚으며 정면 돌파 의지를 피력했다.

신 후보는 "홍천군에서 이전 대체 부지 연구 용역을 통해 최종 3개 부지를 도출했으나 지역 내 찬반 갈등으로 인해 사업이 진척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삶의 질 향상을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은퇴자 뉴타운 조성, 홍천읍내 순환버스 도입, 항체 전문 대학원 유치 등 ‘융합형 정주 인프라’ 대안을 내놓았다.

신영재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는 "23일 오전 9시 30분, 춘천MBC를 통해 홍천군수 후보 토론회가 재방송된다"며 "홍천의 미래를 바꿀 정책 대결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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