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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도전' 명현관 민주당 해남군수 후보, 출정식 열며 필승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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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도전' 명현관 민주당 해남군수 후보, 출정식 열며 필승 다짐

▲명현관 더불어민주당 해남군수 후보가 선거운동 첫 날인 21일 거리유세에 나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2026.5.21ⓒ명현관 페이스북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막이 오른 가운데 명현관 더불어민주당 해남군수 후보가 당 소속 해남지역 후보들과 함께 대규모 연합 출정식을 개최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21일 해남버스터미널 앞 로터리에서열린 출정식에서는 이기우·민찬혁·민경매 해남군의원 후보들과 김성일 전남광주통합시의원 후보 등의 열정적인 릴레이 연설이 이어졌다.

이어 단상에 오른 명현관 후보는 3선 고지를 향한 청사진을 밝히며 군민들의 지지를 강력히 호소했다. 명 후보는 "지난 기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땀 흘린 결과 해남은 대한민국 농어촌 AI와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당당히 도약했다"며 "정부의 성공을 농촌 대전환의 발판으로 삼아 해남에서부터 완성해 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현장에서 검증된 탁월한 성과와 청렴한 행정을 바탕으로 농어업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농어촌수도 해남'의 대도약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출범식과 선대위 발대식을 마친 후보들은 장날을 맞은 고도리 오일시장을 돌며 거리 유세를 이어갔다.

▲해남버스터미널 앞 로터리에서 열린 명현관 더불어민주당 해남군수 후보 출정식.2026.5.21ⓒ명현관 후보 캠프
박진규

광주전남취재본부 박진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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