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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개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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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개강식' 개최

경기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센터 회의실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실전형 브랜드 매출 전략 교육인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개강식’을 개최했다.

18일 여주시 소상공인센터에 따르면 이번 개강식은 ‘소상공인 특화 브랜드(매출) 만들기’를 주제로 급변하는 디지털 유통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활용법과 AI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개강식' 기념촬영 ⓒ여주시

강연에 나선 전문 강사는 “라이브커머스는 단순한 판매 방송이 아니라 브랜드의 스토리와 신뢰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마케팅 플랫폼”이라며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고객 분석, 상품 추천, 콘텐츠 기획, 실시간 응대까지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에서는 △소상공인 맞춤형 브랜드 구축 전략 △라이브커머스 매출 증대 사례 △AI 기반 고객 데이터 분석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콘텐츠 자동화 △실전 방송 운영 노하우 등이 다뤄졌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은 “실제 매출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었다”, “AI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운영 방식이 인상적이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향후 라이브커머스와 AI 기술을 연계한 실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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