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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춘천의 뿌리”육동한, ‘겨릿소 써레질’ 현장서 풍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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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춘천의 뿌리”육동한, ‘겨릿소 써레질’ 현장서 풍년 기원

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가 7일 춘천시 사암2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개최된 ‘두레농악 풍년기원 겨릿소 써레질 한마당 놀이’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사라져가는 전통 농경 문화를 되새기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한 농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레농악 풍년기원 겨릿소 써레질 한마당 놀이. ⓒ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

육 후보는 주민들과 함께 풍년을 기원하며 사암리만의 독특한 전통 농법인 ‘겨릿소 써레질’을 지켜봤다.

겨릿소는 두 마리의 소가 끄는 쟁기를 의미하며 춘천의 척박한 땅을 일궈온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육 후보는 “사암리에 면면히 이어져 온 풍년 기원의 전통과 정직한 농심이야말로 우리 춘천을 지탱해 온 소중한 뿌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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