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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6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모집…목돈 마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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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6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모집…목돈 마련 지원

매월 10만원을 3년 간 저축하면, 만기 시 최대 144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잡으세요.

화성특례시는 저소득 근로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과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2026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모집 안내문 ⓒ화성특례시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함께 적립해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5세 이상 만 39세 이하이면서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근로 청년이다. 가입자가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30만원을 지원하며, 3년 만기 시 본인 저축액 360만원을 포함해 최대 144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 복지정책과 자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순정 복지정책과장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들이 주거비, 교육비 등 미래 준비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자립 지원 제도”라며 “지원 대상 청년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원태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원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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