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천 구석기축제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도 함께했다.
정 대표는 축제장에 도착하자 교통 안내 의상을 입고 한동안 교통 통제를 하며 축제장을 찾은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는 등 현장 소통을 시작했다. 이후 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행사장을 돌며 주민들과 접촉하고 지역 민심을 살폈다.
특히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와 서희정 광역의원 후보와 동행하며 특산품 판매장을 차례로 방문,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김승원 도당위원장은 박충식 후보와 간담을 갖고 “이번 선거에서 연천을 한 번 바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지역 가수가 언급되자 정 대표가 선창에 나서 유현상의 ‘여자’를 주민들과 함께 한 소절 부르는 등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정 대표는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주민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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