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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희망캠프 ‘시민승리 시민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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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희망캠프 ‘시민승리 시민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개최

다양한 계층 참여로 외연 확장에 박차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의 희망캠프 ‘시민승리 시민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하면서 ‘평범한 시민이 대구를 바꾼다’는 슬로건 아래 외연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위원회는 퇴직 공무원, 연구원, 주부, 다문화구성원, 시간강사, 교수, 자영업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김 후보를 대신해 홍의락 전 국회의원과 임대윤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격려사를 했으며 장지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지금이야말로 대구를 바꿀 수 있는 적기”라며 “온 힘을 다해 함께해 달라”고 호소했다.

시민승리 시민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결의문을 통해 “어려워진 경제와 민생을 살리고,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구의 리더십을 교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김 후보로의 결집을 다짐했다.

또한, 시민선거대책위원회는 향후 청소년 단체, 2030 청년, 영세 소기업인 등과 정책협약 및 간담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동(전 대구변호사회 회장), 장지상(전 산업연구원장·전 경북대 교수), 정상오(대구수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 김용락(전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장), 김영순(전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김정순(전 대구여성의전화 대표), 김학기(전 참여정부 행정관), 최재왕(전 대구신문 사장), 임규헌(기본사회 대구 상임대표) 등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참여했다.

이와 함께 고문으로는 김진태(전 경북대병원 감사), 조덕호(전 대구대 교수) 등이 위촉됐습니다.

시민승리 시민선거대책위원회 상황실장을 맡은 정종숙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 북구갑 지역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더 낮은 자세로 시민 속으로 들어가고, 더욱 촘촘하게 시민과 호흡하는 선거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의 희망캠프 ‘시민승리 시민선거대책위원회’ 출범ⓒ김부겸 선거캠프 제공㎠

김기호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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