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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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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미리보기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과 맞물려...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다시 돌아와, 오는 5월 1일 안동 전역에서 화려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이번 축제는 안동의 전통 무형 유산을 현대적 놀이로 재해석한 ‘K-PLAY’와 동아시아의 미식·문화가 어우러지는 글로벌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 첫날 1일은, 안동역과 탈춤공원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다채로운 상설 프로그램이 전개된다.

특히 이번에 야심 차게 선보이는 ‘왕건의 비밀기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대동마당에서 운영된다. 고려 군영을 모티브로 한 이 체험 공간에서는, 전통놀이와 단체 레크리에이션, 공포 테마 팀서바이벌 등이 운영된다.

벚꽃도로 ‘길마당’에서는 딱지치기·제기차기·투호 등 전통놀이를 체험하는 ‘색동놀이존’과 대형 체험시설 ‘차전3관문 어드벤처’, ‘7080 뉴트로 전시’가 상설 운영된다. 야간에는 장터와 DJ 음악파티가 펼쳐질 예정이다.

첫날 하이라이라이트로는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 개막식’이 열리며, ‘고려를 노래하다’ 주제공연과 함께 여경래가 참여하는 한·중·일 미식 프로그램이 진행돼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선사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글로벌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따뜻한 봄날, 가족․연인과 함께 축제장에서 올해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과 맞물려 색다른 체험도 즐기고 많은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한층 강화된 버전으로 다시 돌아와오는 5월 1일 안동 전역에서 화려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 안동시

김종우

대구경북취재본부 김종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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