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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3만 8364필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평균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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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3만 8364필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평균 3.39%↑

경기 오산시는 올해 1월 1일자로 산정한 3만 836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오산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3.3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산시청 ⓒ오산시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산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방문과 전화 조회도 가능하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오산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토지는 담당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되며, 결과는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된다. 조정된 공시지가는 오는 6월 26일 재공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이의신청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시민의 권리를 행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태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원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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