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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두 김해시장 후보 "100년 먹거리 만들어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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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두 김해시장 후보 "100년 먹거리 만들어 낼 것"

수로왕릉~허황후릉~가야테마파크 인도관광특구 지정..."인도관광객 유치하겠다"

"김해가 가진 독보적인 역사적 가치를 김해의 100년 먹거리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졍영두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후보는 28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피력했다.

정 후보는 "김해를 ‘인도 관광특구’로 지정하고 동북아물류플랫폼 내에 인도 공과대학교(IIT) 코리아캠퍼스 유치하겠다"며 "인도 AI 기업과 IT 기업 유치 등을 포함하는 ‘인디아타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또 "수로왕릉~허황후릉~가야테마파크를 잇는 핵심 권역을 ‘인도관광특구’로 지정받아 인도 관광객을 유치하고 모디 총리가 제안한 한-인도 합작영화 ‘허황옥’의 세트장을 김해에 유치 하겠다"고 덧붙였다.

▲졍영두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후보가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영두선거사무실

그러면서 "김해가 가진 특별한 스토리를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고 감동하는 고품격 글로벌 콘텐츠로 완성하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정 후보는 "영화 OTT 시리즈 등 글로벌 미디어 프로젝트를 통해 허황후 이야기를 전 세계인이 즐기는 K-컬처의 핵심으로 육성하겠다"면서 "동북아 물류플랫폼 내에 인도 공과대학교(IIT) 코리아캠퍼스를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정영두 후보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 관광객과 자본을 김해로 직접 끌어들이겠다"고 하면서 "인도 관광특구와 인디아타운 조성을 통한 인도 IT기업 유치는 우리 김해·경남·부산·울산 동남권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민규

경남취재본부 조민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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