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전진선 양평군수 "재선 통해 양평의 변화 완성"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전진선 양평군수 "재선 통해 양평의 변화 완성"

관광 활성화·생활 인프라 확충·통합 돌봄 체계 확대 등 공약

전진선 경기 양평군수가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재선에 도전한다.

전 군수는 27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군수는 군민의 행복한 삶을 책임져야 하는 공적 사명"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미래지향적인 정책을 중단 없이 추진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27일 양평군청 브리핑룸에서 재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는 전진선 양평군수. ⓒ전진선 예비후보 선거캠프

그는 "민선 8기는 행정 시스템을 제자리로 돌려놓고, 양평군의 발전 방향을 다시 설정하며 미래를 위한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결과를 만들어야 할 단계로, 행정의 일관성과 지속적인 군정의 추진을 통해 제가 끝까지 책임지고 이를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안전·환경·주거 균형 도시 조성 △힐링 복지 도시 구현 △미래 일자리 도시 조성 등 ‘4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남한강·북한강 중심 수변 관광벨트 조성과 관광택시 및 투어버스 도입을 비롯해 웰니스·워케이션 기반을 구축하는 등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의 기반을 마련하고, 최고 수준의 응급 의료 체계 확립 및 복지 인프라 확충 등 통합 돌봄 체계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산업단지 건설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이 머물 수 있고, 기업이 찾아오는 미래 일자리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전 군수는 "재선은 단순한 연임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성과를 군민의 삶과 생활 속 일상으로의 흐름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라며 "시작한 일을 끝까지 책임지고, 군민과의 약속을 결과로 증명해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꿔내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