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 랠리 이후 변동성이 확대되며 하락 전환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속에 숨 고르기 장세를 나타냈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0.41% 빠진 7108.40에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89% 내린 2만4438.50을 기록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도 0.36% 떨어진 4만9310.32에 거래를 마쳤다.
중동 긴장 고조로 유가가 급등하고, 소프트웨어 업종 부진이 겹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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