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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장애인 모두에 365일 당연한 일상 보장되는 사회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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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장애인 모두에 365일 당연한 일상 보장되는 사회돼야"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장애인 사회 참여 확대·포용사회 실현 강조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의 일상적 사회 참여 확대와 포용사회 실현을 강조했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주최, 경기도 후원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도내 장애인 유공자와 단체 관계자, 유관기관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현장 ⓒ경기도

이날 기념식은 장애 예술인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가 진행됐으며,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함께 장애인 복지 및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으뜸장애인상과 표창이 수여됐다.

김 지사는 축사에서 “경기도 장애인 정책의 공통된 목표는 많은 장애인이 집 안에만 머물지 않고 세상 밖으로 많이 나오는 것이었다”며 “장애인의 날은 하루지만 365일 당연한 일상이 모두에게 보장되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함께 누리는 일상, 그날까지 힘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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