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학열 전 고성군수가 국민의힘 고성군수 후보로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0일 회의를 열고 이같이 확정·발표했다.
고성군민들은 지난 18과 19일 이틀동안 진행된 본경선에서 현 이상근 군수 대신 하학열 전 군수를 국민의힘 후보로 선택했다.
42대 고성군수를 지낸 하학열 후보는 4년 전 이상근 현 군수와의 공천경쟁에서 고배를 들었다.
국민의힘, 하학열 경남 고성군수 후보 공천
4년 전 공천경쟁에서는 현 이상근 군수에게 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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