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결선에서 손배찬 전 시의회 의장이 김경일 현 시장을 누르고 본선에 진출했다.
이로써 6월 3일 치뤄지는 선거에는 민주당 손배찬, 국민의힘 박용호, 무소속 이재홍 후보가 맞붙게 됐다.
민주당 손배찬(63) 후보는 파주시의회 의장을 지냈고, 파주갑 교육연수위원장이다.
국민의힘 박용호(62) 후보는 파주갑 당원위원장과 장관급인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무소속 이재홍(69) 후보는 제7대 파주시장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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