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 청년·소상공인 단체들이 박명균 국민의힘 진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박완수 경남지사와 도청 최일선에서 호흡을 맞춘 '진짜 원팀'이자 진주 현안을 단숨에 해결할 수 있는 체급을 가진 리더 박명균 예비후보와 흔들림 없는 원팀이 되겠다"고 밝혔다.
진주 유니콘·진주 청년 포럼(리워크)·청년 진심 서포터즈 단체는 17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의 '넥스트 레벨(Next Level)'을 위해 거침없는 '실력'을 선택했다"며 "거창한 정치 구호보다 당장 내일의 밥벌이가 더 절박한 진주의 청년과 소상공인들이 우리의 생존을 직접 책임질 '진짜 일꾼'을 추천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3개 단체의 수많은 청년과 소상공인·젊은 가족들은 박명균 예비후보를 '압도적 필승 카드'로 결정하고 이 자리에서 강력한 지지를 선언한다"며 "청년들은 선거철에만 불려 나오는 '병풍'이 되기를 거부한다. 우리는 표를 구걸하는 화려한 수사학보다 통장에 찍히는 매출과 우리 아이가 살아갈 도시의 인프라를 걱정하는 극히 현실적인 세대다. 수많은 후보를 철저히 검증하고 오직 박명균 후보만을 선택한 이유는 너무나도 명확하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박명균 예비후보의 공약은 희망 고문이 아니라 '현실적인 게임 체인저'"며 "지금 진주경제는 9회 말 2아웃의 위기다. 지원금 몇 푼 쥐어주는 포퓰리즘으로는 진주의 청년과 소상공인을 살릴 수 없다. 박 후보가 약속한 '중소기업은행(IBK) 진주 유치'와 '1조 원 규모 우주항공·방산 펀드 조성' 공약에서 비전을 봤다"고 밝혔다.
또 "자산 500조 원 초우량 국책은행이 진주에 온다는 것은 지역 스타트업과 소상공인들의 막힌 자금 혈맥이 뚫리고 글로벌 스케일업이 가능해진다는 뜻이다"며 "12개 공공기관과 시너지를 낼 이 거대한 경제 청사진은 오직 거대 자본을 다뤄본 박명균만이 제시할 수 있는 가장 압도적이고 현실적인 생존 전략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명균 후보는 30년간 종합 행정을 다뤄오며 뼈저리게 느낀 '살기 좋은 도시의 조건'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박 후보는 우리의 고민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어떻게 정책으로 바꾸고 예산으로 실현할지 정확한 로드맵을 가진 유일한 인생 선배"고 덧붙였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이 모든 비전을 현실로 바꿀 '유일한 실력'을 갖췄다"며 "우리는 최근 민주당 후보들이 '원팀'을 외치다 하루아침에 일정 조율조차 못해 분열하는 모습을 목도했다. 행정은 연습이 아니다. 조직 하나 추스르지 못하는 당에 진주시정과 저희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 단체는 "진주의 맥박이 다시 거세게 뛰기 시작했다. 청년과 소상공인들은 박명균 후보와 함께 흔들림 없는 원팀이 되어 진주 100만 경제도시의 꿈을 기필코 완수해 내겠다"며 "말 뿐인 낡은 정치를 거부하고 묵직한 실력을 갖춘 위기의 진주를 구할 특급 구원투수 박명균을 압도적으로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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