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윤택과 배우 윤기준, 조리명장 안유성 등 국내외 인사 18명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7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는 전날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사는 '나는 자연인이다'로 유명한 방송인 윤택,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으로 선정된 스타 셰프 안유성, 배우 원기준, 먹방 유튜버 여수언니와 여행 유튜버 채코제 등이 눈에 띈다.
또 덤프트럭 운전기사 유튜버 덤순이, 트로트 가수 김다현, 트로트 신동 한수정, 카피라이터 정철, 대만인 모델 마이클, 미국인 크리스존슨, 여수 영취산 진달래 홍보모델 6명도 함께 했다.
명예 홍보대사들은 향후 다양한 홍보 콘텐츠 참여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여수섬박람회를 홍보하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위촉장을 전달하며 "홍보대사 여러분께서 섬의 자연과 문화, 사람의 이야기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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