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첫 행보 ‘청년·AI’ 방점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첫 행보 ‘청년·AI’ 방점

현충사 참배 후 기업·스타트업 방문… “AI시대 선도 충남 만들 것”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천안지역 자동물류시스템 기업과 반도체·디스플레이장비 기업을 잇달아 방문해 첨단산업 육성 의지를 드러냈다 ⓒ박수현 국회의원 사무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후보 확정 이후 첫 공식일정으로 ‘청년’과 ‘AI’를 전면에 내세우며 미래 비전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16일 아산 현충사를 찾아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언급하며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는 지혜와 통찰을 충남이 배우겠다”고 밝혔다.

이후 천안지역 자동물류시스템 기업과 반도체·디스플레이장비 기업을 잇달아 방문해 첨단산업 육성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지역주도형 AI 대전환을 통해 충남 기업의 성장을 이끌고, 글로벌 연구개발 경쟁을 선도할 수 있도록 신기술 고도화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청년 창업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AI 인프라 확충과 투자 확대를 약속했다.

박 후보는 “AI는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이며, 이를 이끄는 주체는 청년”이라며 “GPU 확보와 데이터센터 구축 등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앞서 AI 대전환, 균형성장, 야간경제 활성화 등 공약을 제시해온 가운데, 이번 첫 행보 역시 AI 첨단산업과 청년 스타트업에 집중하며 정책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그는 “AI가 열 새로운 시대를 담대히 선도할 충남을 만들겠다”며 “이번 선거가 충남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