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은 지난 15일 농협전북본부에서 '2026년산 맥류(보리) 계약재배사업 설명회'를 열고 생산 기반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설명회에는 지역농협 담당자와 한국주류산업협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계약재배 추진 계획과 보리 수급 조절 방안, 현장 애로사항 등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농협경제지주는 2012년부터 한국주류산업협회와 협약을 맺고 연간 5만t 규모의 보리를 매입하며 국산 보리 생산 기반 유지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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