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8일 20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경주서 승용차가 가드레일 받고 5m 아래 자전거도로로 추락 4명 심정지
11일 오후 5시 24분께 경북 경주시 동천동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 하천 옆 자전거도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기호 기자
pressiantk@pressian.com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호르무즈·레바논서 잇단 무력충돌…위기 빠진 미국-이란 휴전
李대통령, 주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온라인 논쟁 주도…이틀새 7건 '폭풍 트윗'
'이름만 휴전'…이스라엘 공습으로 가자지구서 15살 소녀 등 오누이 숨져
이란 "미군 시설 8곳 공격…종전 절차 중단될 수도"
차를 불편하게 만드는 도시, 프랑크푸르트의 교훈
1시간만에 월급 240만원이 20만원? '의자 뺏기'도 불가능한 청년들의 비애
"진실을 말하기 위한 배반" 나와 가족, 그리고 동성 연인인 통역사
'뱀 뱃속의 쥐'와 한국 정치의 미래
장동혁과 '올공' 시위대, 그들의 '맹목적 분노' 정체는 무엇인가
검찰 입으로 고문 인정했지만, 검찰 손으로 진실 덮었다
탈모는 '생존의 문제'…비만·여드름도 건보 적용할 수 있다
21세기 게임에는 '진짜 운'이 없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