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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환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조국 대표 등 12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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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환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조국 대표 등 1200여 명 참석

'강한 여수, 강한 시장' 외치며 3대 대전환·3대 메가프로젝트 제시

▲명창환 전남 여수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2026.4.11.ⓒ명창환 선거사무소

'강한 여수, 강한 시장'을 외쳐온 명창환 조국혁신당 전남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 정춘생 최고위원 등 당내 주요 인사와 선동혁 배우, 당원과 지지자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명 후보는 무너져가는 여수 경제의 현 주소를 진단하며 "지금이 여수를 살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는 준비할 시간이 아니라, 즉시 일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한 시점이다. 저 명창환은 첫날부터 바로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여수의 미래 전략으로 산업·에너지·민생 '3대 대전환'과 신월·이순신·박람회장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제시하며 여수 재도약 비전을 제시했다.

개소식 이후 명 후보는 조국 대표와 함께 여수 거북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직접 만나 민심을 청취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명 후보는 "책상 위가 아니라 시민 속에서 답을 찾고, 바로 실행하는 행정을 하겠다"며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효능감 있는 행정을 펼치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지정운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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