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이 4파전으로 압축됐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예비경선 결과, 구본영·장기수·이규희·한태선 예비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예비경선은 권리당원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김미화·김영만·최재용·황천순 예비후보는 컷오프됐다.
본경선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본경선은 당원 50%, 일반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가리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8일부터 30일까지 결선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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