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화성특례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 열고 방안 논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화성특례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 열고 방안 논의

화성특례시는 8일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인명피해 예방 사전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회의는 부서별 재해예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과 문제점을 공유하며 향후 대응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해예방대책의 추진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개선·보완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윤성진 제1부시장이 여름철 자연재난 인명피해 예방 사전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회의에는 중점관리시설 관련 부서가 참석해 시설별 위험요인과 관리 현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지하차도 및 빗물받이 △하천변 보행안전시설 △저수지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야영장 등 여름철 호우 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보다 정밀히 확인하고,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조치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여름철 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윤성진 시 제1부시장은 “각 부서에서는 관리시설 전반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고, 확인된 미비점은 신속히 보완해 달라”며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원태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원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