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DI hub(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지난달 31일부터 4월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6회 국제의약품·바이오 산업전(KOREA PHARM & BIO 2026)'에 참가해 합성·화학의약품 개발 및 생산 기술력을 홍보했다.
의약생산센터는 ▲의약품 맞춤형 위탁개발제조(CDMO) ▲원료·완제의약품 제조 및 품질시험 서비스 ▲GMP 기술지원 등 서비스 기술상담 진행과, 더불어 올해는 의약생산센터 운영부스 최초로‘파트너 커넥트’행사를 론칭, 센터의 기술서비스 이용경험이 있는 협력기업 간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해 협력체계를 다졌다.
행사에는 300여 명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원료부터 완제의약품 생산 품질관리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서비스에 대한 문의 쇄도와, CMC 컨설팅 및 인허가 문서 작성지원 및 상담·기술서비스 계약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으며, 기존 서비스 수혜 기업들의 후속 지원 논의까지 성공적 이뤄졌다.
의약생산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국제의약품·바이오 산업전'에 참가해 제약·바이오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의약품 개발 및 생산 기술상담을 진행했으며, 지난해에는 약 300명의 인원이 부스를 방문해 기술력을 확인했다.
'국제의약품·바이오 산업전'은 매년 4만 명 이상의 글로벌 관람객이 참가하는 국제 전시회로 K-MEDI hub와 산업통상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9개 기관이 후원하며, 이번 행사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분야 기업들이 대거 참석해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관련 원료·완제 및 소재, 수탁서비스 등을 홍보하고 첨단기술 동향을 파악하는 자리가 됐다.
박구선 K-MEDI hub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재단 의약생산센터의 기업지원서비스를 알리고 기술력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원료 및 완제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 등 기업 자체 인프라로 해결하기 힘든 의약품 생산 과정의 전주기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K-MEDI hub 의약생산센터는 국내 유일 합성의약품 GMP 시설을 갖춘 공공 CDMO로서 원료부터 완제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까지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GMP에 적합한 시설과 품질 시스템 제공을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계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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