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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실무 중심 ‘AI 활용’ 직원 정보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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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실무 중심 ‘AI 활용’ 직원 정보화 교육 실시

직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강화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이 3일 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한 ‘2026년 AI 활용 직원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대구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은 지난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북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한 ‘2026년 AI 활용 직원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급변하는 IT 환경에 발맞춰 공공 부문의 행정 효율을 극대화를 위해, 공공 부문 AI 도입 최신 트렌드 분석과 실제 행정 현장에서 적용된 성공 사례 공유로, 직원들이 AI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직원들은 효율적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외부용 문서를 신속하게 작성하는 실습을 하고, AI를 활용한 엑셀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기법을 배워 복합적인 행정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또한, 단순 반복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AI 업무 자동화 실전 가이드와 함께 공공기관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AI 보안 가이드 교육도 병행해 교육함으로 안전한 기술 활용을 도모하게끔 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AI 기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행정 혁신을 위한 필수적인 도구”며, “우리 북구 공직자들이 최신 AI 기술을 선제적으로 습득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똑똑한 행정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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