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파주시장 후보로 박용호(63) 전 파주시갑 당협위원장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일 박용호 예비후보자와 고준호 예비후보자의 경선에서 박용호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공관위에 따르면 경선은 3월31일부터 4월1일까지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했으며, 여론조사는 2개 기관 약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박용호 후보는 지난 4년간 파주에 만연한 불공정, 부정직, 각종 특혜논란 및 사리사욕의 행태를 지적하며 "이번에 반드시 본선에 승리하여 파주를 공정하고 정직하게, 그리고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청렴한 행정을 이루어 깨끗하고 행복한 파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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