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소방서가 재난 현장 대응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연천소방서는 4월 2일 오전 서장 집무실에서 2026년 3월 ‘경기소방-다움’ 대표 소방관 및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직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각자의 위치에서 재난 대응과 행정 업무에 성실히 임하며 조직 내 귀감이 된 직원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조직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경기소방-다움’ 대표 소방관에 소방행정과 소속 이규채 소방교가 선정됐으며, 모범공무원에는 김기복 소방경(소방행정과), 이정승 소방위(군남119안전센터), 남경백 소방위(백학119안전센터), 박세환 소방사(화재예방과), 허장욱 소방사(은대119안전센터) 등 5명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들에게는 서장 표창과 함께 포상휴가 1일, 부상으로 상품권이 지급됐다.
박성호 연천소방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연천소방서는 매월 우수 직원을 선정·포상하는 제도를 지속 운영해 조직 내 활력을 높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소방 행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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