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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양산시장 예비후보 "청년미래재단 설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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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양산시장 예비후보 "청년미래재단 설립할 것"

"관리형 아닌 창조 위한 기존 틀 혁파하고 반드시 새로운 양산 만들겠다"

오는 6.3 지방선거 국힘 양산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이용식이 31일 "4차산업을 준비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양산시 '인재교육센터'와 '청소년·청년미래재단'을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용식 양산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양산시청 프레스샌터에서 이 같이 밝히며 "지역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에 더한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용식 예비후보는 이날 이와 관련해 핵심공약으로 "우선 현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모사업 등을 통해 의료·바이오 특화 대학복합타운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국힘 양산시장 예비후보 이용식. ⓒ프레시안(석동재)

그는 그러면서 효율적인 국가공모사업 유치와 산업기반 구축을 위해 양산시산업진흥원을 설립해 기업 유치와 산업 육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용식 예비후보는 양산시 문화예술의전당과 시립미술관 건립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문화 도시로 만들어 부울경 행정통합청사 유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그는 또 "교통·교육·의료·공원·주거·상업 기능이 결합된 자족형 도시를 만들어 양산의 도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단순한 주거단지가 아닌 일자리와 삶이 공존하는 도시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양산 서부지역 신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동부 웅상 지역을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했다.이용식 예비후보는 회야강을 중심으로 역사·문화·레저 생활 인프라를 연결한 관광벨트를 조성과 관련해 양산과 웅상의 물리적 단절을 해소하기 위해 1028호지방도 웅상 주진동~상북 대석 구간 천성산터널 조기 착공을 추진해 동부양산의 교통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4차산업을 준비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양산시 인재교육센터와 청소년·청년미래재단을 설립해 지역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에 더한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용식 예비후보는 끝으로 "35년 자원봉사의 길을 걸어오며 시민들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왔다. 말이 아닌 실행으로 계획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관리형이 아닌 창조를 위한 기존의 틀을 혁파하고 반드시 새로운 양산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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